기타2007.07.13 01:06

요즘 Avril Lavigne 노래를 즐겨듣는다. Let Go, Under My Skin 앨범을 듣다가 올 4월에 출시된 The Best Damn Thing 앨범을 최근에 긴급 입수, 요 며칠간 출퇴근 길이 즐거워졌다.

Avril의 노래를 듣고 있자면, 뭐랄까... 자신감 넘치는 시원시원한 목소리, 맛깔나는 발음과 억양이 일렉반주랑 잘 어울려서 귀가 즐거워진다. 그런 면에서 Yellowcard 노래도 역시 맘에 든다. 음악에 대한 조예가 풍부하지는 않으나, 내 귀에는 대충 Pop Rock, Punk 뭐 이런 류의 노래가 딱인 것 같다.

동영상은 요즘 표절시비를 겪고있는 The Best Damn Thing의 첫번째 수록곡, 'Girlfriend'의 뮤직비디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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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oguebe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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